메뉴

부천시, 2026 원종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가자 모집

2월 9일부터 3월 5일까지 접수…최대 200만원 지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2월 9일부터 3월 5일까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주도의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와 공동체 발굴 등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원종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종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마을과 공동체에 필요한 의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해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청 대상은 원종동 도시재생 사업지를 생활권으로 하는 주민 3인 이상을 포함한 총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신청 유형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돌봄 등 두 가지로 나뉘며, 최종 선정된 팀에는 유형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의 5%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제출 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부천소식-공고·입법예고-기타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부천시청 10층 원도심재생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이 오면 더 아름다운 곳' 경기도 설경 여행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겨울 풍경의 백미는 단연 설경이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는 순간은 동화 같은 장면이자,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는 풍경이기도 하다. 들판과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 차가운 겨울 땅 위에 피어난 꽃처럼 느껴진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설경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다. 하얀 눈이 내리면 평소보다 더 아름다운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설산 속에 안긴 ‘의정부 망월사’ 망월사는 도봉산의 품에 아늑하게 안겨 있는 절로, 의정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망월사‘라는 이름은 달을 바라보는 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신라 시대에 이곳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월성)를 바라보며 나라의 평화를 빌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 이름처럼 이곳은 높고 깊은 산속에 자리해 세상을 멀리 내려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산 중턱에 세워진 사찰이라 전각 대부분이 계단들 사이를 오가며 세워져 있다. 덕분에 눈이 오는 날에는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하얀 눈에 덮인 기와지붕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범종각에서 바라보는 영산전 설경이 매우 아름답다. 눈 덮인

중년·신중년뉴스

시흥시, 중장년 재취업ㆍ인생 재설계 지원 '생애 설계 상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중장년의 재취업과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대야동에 있는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에서 일대일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는 삶의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이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생애 설계 상담’을 운영하며, 진로 재탐색과 자기 이해를 통해 재취업이나 사회공헌 등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생애 설계 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가족,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균형을 이루는 7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통해 참여자는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필요에 따라 취업ㆍ교육ㆍ사회공헌 등 센터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재무ㆍ건강 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관련 전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신청은 관내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상담 일정에 맞춰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중장년에게 생애 설계는 미래에 대한 계획뿐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