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범대, '설맞이 민경 합동 순찰' 진행

서부지역 일대 점검으로 지역 안심망 구축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범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 및 평택 서부지역 8개 방범 지대와 함께하는 대대적인 ‘민경 합동 순찰’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안중읍 자율방범대 이승균 지대장은 지난 12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서부지역 일대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맞이 민경 및 서부권 8개 지대 합동 순찰’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경찰 관계자들을 비롯해 안중, 포승, 청북, 현덕, 오성, 팽성(서부·남부·동부) 등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8개 지대 대원 70여 명이 대거 참여했다. 이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민경 협력과 서부권 지대 간의 단결’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활동하신 경찰 관계자분들과 서부권 8개 지대 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간과 경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서부지역 방범대가 하나로 뭉쳐 만든 안전망이 주민들께 큰 안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