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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모집

인천 소재 관광기업 판로개척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지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판로개척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으로, 관광사업자 외에도 관광 유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관광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파트너스로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팝업스토어 운영 및 박람회 참가 등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센터가 주최하는 성과 공유회 및 네트워킹 간담회 참석이 가능하며, 센터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상시 접수하며, 제출 서류 검토 후 파트너스로 등록된다. 다만, 개별 지원 사업(팝업스토어, 박람회 등) 참여 시에는 별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이 이루어진다.

 

자세한 모집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인천상회 파트너스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담은 독창적인 상품들이 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인천의 대표 브랜드로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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