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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자 2,462명에게 2026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 6,6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하여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부과분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사용분에 해당하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의 경우, ‘계절관리제’(12월 ~ 다음 해 3월) 에 따른 운행 제한일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인한 운행 제한 일수는 부과 산정 기간에서 제외된다. 특히 영통구는 고지서 미수령이나 분실로 인해 가산금이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겪는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종이 고지서를 우선 발송한 뒤,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은 대상자들에게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알림으로 고지 내용을 다시 한번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본인 인증만으로 고지 내역 확인부터 간편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납세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4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이오스코퍼레이션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 300만 원을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오스코퍼레이션은 반도체 부품 등을 유통·판매하는 도매업체로, 엄성환 대표는 망포2동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말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다시 한번 기부를 실천했다. 엄성환 대표는“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이오스코퍼레이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새빛 새단장’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와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또한 주민과 단체원이 직접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재영 망포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망포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 주변을 비롯한 관내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거리환경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영통학부모협회가 가정과 학교에서 수거한 유용 폐자원인 폐건전지 200kg을 영통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구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약 20개교, 155명의 학부모로 구성된 영통학부모협회는 “영통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을 추진하며 가정과 학교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를 적극 수거하고 올바르게 회수·재활용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와 연합해 광교모아엘가레이크뷰, 광교자연앤자이3단지, 광교에듀포레, 광교더샵 등 아파트단지에서도 폐건전지 수거 활동에 동참하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고 있다. 송주현 영통학부모협회 대표는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자원순환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자원순환정책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범 사례로서 유용폐자원 회수에 적극 동참해 주신 영통학부모협회와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원에서 ‘광교1동 빛끌림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빛끌림축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축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수원중앙복지재단 장애인 합창단 ‘뷰티플 프렌즈’, 산의초 오케스트라,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 정현주 별하무용단, 국악인 남상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고, 광교1동 주민자치회 동아리의 공연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행사장에는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와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먹거리 장터와 도담뜰 어린이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주민들은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험과 전시, 플리마켓 등에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활발히 나섰고,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4일 '영통 생생현장 해결단' 운영의 일환으로 망포중학교 안심 통학로에 대한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어 청명산 등산로 시설 정비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망포중학교 통학로 현장에는 박사승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최성현 국회의원 보좌관, 대민협력관, 영통경찰서 교통과장, 수원시정연구원, 경제교통과장,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망포중학교 통학로인 태장사거리 일대를 방문해 학생 보행 안전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차량 통행과 학생들의 보행 동선이 혼재된 곳으로, 통학 시간대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온 지역이다. 점검 결과, 태장사거리 일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중앙선 조정을 통한 보행로 확보 ▲일방통행로 지정을 통한 차량 통행 조정 ▲횡단보도 추가 설치 ▲바닥면 안심통학로 방향 안내 표시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영통구는 영통경찰서, 수원시정연구원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충훈대교 접속도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강토옹벽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다. 시는 이달 14일 충훈대교 접속도로 보강토옹벽 재가설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기존 옹벽을 전면 철거한 뒤 옹벽을 새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35억 원이다. 이에 따라 현재 통행 제한 중인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 하부도로 이용이 내년 9월까지 유지된다. 이번 공사는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D)등급’으로 판정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해당 구간의 통행을 제한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보강토옹벽을 전면 재가설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가운데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의 통행을 제한했다. 이어 안전진단 결과를 하부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 통보했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5~6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제부도 일원에서 ‘와글와글 1박 2일 아빠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 가족 캠프에는 아빠와 함께 참여한 다문화가족 11가구 42명이 참가했다.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가족운동회와 아빠 요리경연대회, 부모·자녀 교육, 배우자 모국 이해 프로그램, 카라반 캠핑, 제부도 케이블카 체험 등에 참여했다. 아빠 요리경연대회 ‘우리 아빠는 요리사’에서는 아빠가 중심이 돼 온 가족이 함께 가족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만들었다. 가족 구성원들은 역할을 나눠 요리를 완성했고, 심사를 거쳐 우수 가족 1~3등을 선정했다. 가족운동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참여했다. 부모·자녀 교육과 배우자 모국 이해 프로그램에서는 서로의 생각과 문화적 배경을 이해했다. 또 카라반 캠핑과 제부도 케이블카 체험을 하며 추억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고 뛰어놀면서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가족이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nb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9월 27일까지 도서관 1층 홀에서 백미경 작가의 꽃누르미 작품전 ‘꽃이 주는 아름다운 힐링’을 연다. 꽃누르미는 꽃과 잎, 열매, 채소 등 자연 소재를 눌러 건조한 뒤 본래의 색과 형태를 살려 회화처럼 구성하는 조형예술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액자 작품 15점과 소품 작품 15점 등 총 30점을 선보인다. 백미경 작가는 한국예총 꽃누르미 명인이자 백향 꽃누르미 갤러리 관장으로, 제44회 국제현대미술대전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꽃누르미 전시가 시민들이 새로운 예술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예술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산업 관련 현장 중심 직무 다수 포함돼 있다. 전자 부품·제품 조립·검사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설비 오퍼레이터, 산업 안전·산업위험 관리 기술자, 전자 부품·제품 제조 기계 조작원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