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가족사랑의 날”
“가족사랑의 날”은 여주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기씩 운영된다. ▲ 3월: 가족 빵비누 만들기 ▲ 4월: 미니 도넛 만들기 ▲ 5월: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 6월: 공간 향수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4월5월8월에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가족사랑의날’을 병행하여 운영의 폭을 넓혔다.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여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동네쓰담 봉사단”
“동네쓰담 봉사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활동의 첫 시작인 4월 11일에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천연 올인원바 만들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둘째 주 주말 중 1회를 지정해 가족이 함께 걷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플로깅)’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여주시 거주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쿨렐레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통통# 봉사단”
“통통# 봉사단”은 매주 목요일 정기적인 연주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정기 공연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회원들이 주축이 된 이 봉사단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재미쑥쑥 통합놀이”
공동육아나눔터 “재미쑥쑥 통합놀이”는 3월부터 11월까지 양육자와 영유아 자녀를 대상으로 체육·오감·영어·마술·교감·동화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튼튼탄탄 체육놀이”1학기가 3월 11일(유아반)과 14일(영아반)에 각각 개강하며, “쪼물쪼물 책놀이”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특히 오는 3월 20일 책놀이 시간에는 ‘딸기’를 주제로 한 동화구연과 놀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재미쑥쑥 통합놀이”는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가입 가정에는 참여 우선권이 부여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가족센터 가족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