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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6년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신학기를 맞아 논현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신학기 등교시간대 논현초등학교(소래역로 102)정문 및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 대상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준수를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 그리고 논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한 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현수막 및 피켓을 활용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스마트폰 보며 걷지 않기 ▲보호구역 내 차량 서행 ▲개인형 이동장치(PM)안전사고 예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집중 안내했다.

 

또한,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에게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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