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포시 주거복지센터, 2026년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역 주거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주거복지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급여 및 청년 월세 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 전반을 다뤘다. 아울러 기존주택 전세·매입임대 등 관계기관 연계사업과 전세 피해 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책 등 실효성 있는 주거 지원 정책을 상세히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교육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무자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실무자 교육을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 인사이동 이후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해 주거복지 업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