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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주민등록·인감·가족관계등록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행정복지센터 민원 행정 실무 전문성 향상을 통한 시민 만족 제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11일 동안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등록·인감 및 가족관계등록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인감 및 가족관계등록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선 민원 현장에서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등록·인감 제도 및 관련 법령의 이해 ▲주민등록·인감 실무와 민원 처리 시 유의사항 ▲가족관계등록제도 이해 및 실무 처리 요령 ▲질의응답 및 실제 민원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민원 처리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업무담당자들이 관련 제도와 절차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안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등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업무의 처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은호 동안구청장은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등록 업무는 시민의 일상과 권리관계에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민원업무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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