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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여주시, ‘우리동네 새단장’ 발대식 개최 및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여주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깨끗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일환으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 앞서 시민단체 ‘착한이웃’회원 등 여주시민 약 200여 명이 모여 ‘우리동네 새단장’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여주남로 IC로 이어지는 333번 국도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지역 환경을 시민 스스로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 일환으로 추진돼 시민 참여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환경을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시민단체와 협력한 환경정비 활동과 다양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청정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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