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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 실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왕바시(의왕을 바꾸는 시간)’ 교육강사단과 함께 3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왕바시 교육강사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6일과 10일 모락고등학교와 고천중학교에서 먼저 운영됐다. 이어, ▲3월 20일 의왕고등학교 ▲3월 26일 갈뫼중학교 ▲4월 2일 덕장중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 강사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센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센터의 역할과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와 특성, 활동 영역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봉사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봉사의 보람과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센터는 앞으로 남은 교육도 내실 있게 진행해 학생들에게 청소년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안종서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 시기에 경험하는 자원봉사는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자원봉사센터의 왕바시는 자원봉사 교육과 시민 인식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 전문 교육강사단으로, 학교 등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자원봉사의 가치와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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