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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나눔과 자원재활용 의미 되새기는 ‘2026년 나눔장터’ 개장

3월 21일 시청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개장…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운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1일 시청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2026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처인구와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협업하는 나눔장터는 지역 주민에게 나눔의 기회와 자원 재활용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눔장터 판매자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재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 대상 품목이며, 판매자는 신분증과 돗자리 등을 지참해야 한다.

 

나눔장터는 21일부터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비가 내리거나 하절기(7~8월), 10월 4일, 동절기(12월~2월)는 휴장한다.

 

문의는 용인지역자활센터에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나눔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재사용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더 가까이서 체감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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