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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사박물관, 화성특례시민주간 기념 교육 및 SNS 이벤트 운영

3월 넷째 ·다섯째 주말 가족 대상 미래 도시 설계 등 맞춤형 교육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화성특례시민주간을 기념해 3월 21일과 22일, 28일, 29일 총 4일간 주말 교육 프로그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화성의 지리와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 도시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민주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화성특례시 비행 놀이 ▲미래 교통수단 설계하기 ▲지속 가능 도시 디자인하기 총 3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화성특례시의 지리·환경을 비롯해 동탄도시철도(동탄트램)와 식물원(보타닉가든) 등 주요 추진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미래 도시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SNS 이벤트는 박물관 현장에서 진행된다. 박물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퀴즈 정답을 맞히면 컵, 장바구니(에코백), 돗자리 중 1종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6일부터는 21·22일 교육 예약을, 23일부터는 28·29일 교육 예약을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회당 15가족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정상훈 문화유산과장은 “성장을 거듭하는 화성특례시에서 시민들이 지역의 환경과 시정 사업을 즐겁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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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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