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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부평구보건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부스’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4일 오후 2시부터 신관 1층 봄누리홀에서, 부평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점검하고, 전문가로부터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상담 ▲체성분 측정 및 분석 ▲영양․운동․절주상담 ▲구강 보건교육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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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불법소각 안돼!" 경기도, 합동점검으로 산불예방 총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인 12월부터 3월까지 행정구역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 합동점검단을 집중 운영해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소각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 통합 운영지침에 따라 시군 단위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농촌지역 소각행위를 예방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있다. 시군 농정, 환경, 산림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불법소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주민 대상 홍보와 계도를 진행한다. 필요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전체 운영 상황과 실적을 관리할 방침이다. 합동점검단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동안 단계별 점검체계로 운영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이 잦은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점검을 진행한다. 3월에는 전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4월부터 5월 중순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