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시 율면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소운동 실시… 깨끗한 마을만들기 실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율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월 18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춘승 율면장도 참석해 새마을협의회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 참여자들은 하천 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겨울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현수·박경애 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율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농촌 불법소각 안돼!" 경기도, 합동점검으로 산불예방 총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인 12월부터 3월까지 행정구역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 합동점검단을 집중 운영해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소각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 통합 운영지침에 따라 시군 단위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농촌지역 소각행위를 예방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있다. 시군 농정, 환경, 산림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불법소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주민 대상 홍보와 계도를 진행한다. 필요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전체 운영 상황과 실적을 관리할 방침이다. 합동점검단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동안 단계별 점검체계로 운영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이 잦은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점검을 진행한다. 3월에는 전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4월부터 5월 중순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