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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성료… 경쟁률 4.1대 1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이 최종 경쟁률 4.1대 1을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33명과 고령자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69명이 접수했다. 계층별로는 ▲신혼부부·한부모가족 4.4대 1 ▲고령자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단지는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공사가 총 92세대를 매입해 운영 중이다. 2025년 5월 준공 후 현재 89세대가 입주해 있다.

 

공사는 신청자의 소득 및 자산 조회를 거쳐 오는 6월 30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한다. 예비입주자 특성상 실제 입주까지는 시일이 걸릴 수 있으며, 계약 관련 사항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행복주택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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