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오포1동, '사랑愛 나눔 이웃 현판 지원 사업' 추진…㈜한결건물관리 세 번째 나눔 이웃으로 선정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온 지역 내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랑愛 나눔 이웃 현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세 번째 나눔 이웃으로 ㈜한결건물관리를 선정해 현판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나눔 실천 주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나눔 이웃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현판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공유하고 있다.

 

세 번째 나눔 이웃으로 선정된 한결건물관리 함동현 대표는 제6기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오포1동과 협약을 체결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해충 ZERO 방역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해충 방역 및 소독 작업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에 이바지해 왔다.

 

이날 현판식에서 함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동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오포1동 조성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논두렁 한복판에서 채원빈과 제대로 맞붙었다! 시청률 최고 4.5% 산뜻한 출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안효섭이 채원빈과 논두렁 한복판에서 제대로 맞붙으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회에서는 첫 만남부터 꼬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후진 없는 신경전을 그리며 투닥토닥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최고 4.5%, 수도권 기준 3.7%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기준) 바쁘게 돌아가는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시작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년 365일 24시간 일 생각뿐인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도시 여자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으로 이어졌다. 먼저 매튜 리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민원을 해결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버섯 재배에 회사 경영, 민원 처리까지 쓰리잡을 뛰면서도 운동과 독서를 잊지 않는 매튜 리의 갓생살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쇼호스트 담예진 역시 아침에 일어나 밤까지 눈에 불을 켜고 일에 매진하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였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