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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드림스타트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 추진

가족 간 추억 쌓기 및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 기여 기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오는 5월 2일까지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및 딸기 케이크 만들기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가구 총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오늘딸기(대표 최지원)’와의 첫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협약기관에서 체험비의 일부를 분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했다. 해당 농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0세(임산부)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가족 지원 등 4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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