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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글꽃, 마음에 닿다’ 및 ‘우리 가족, 모두 크느라 고생했어’ 전시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글꽃, 마음에 닿다'와 '우리 가족, 모두 크느라 고생했어' 전시를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대한캘리그라피협회의 첫 회원전 '글꽃, 마음에 닿다'는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첫 걸음을 표현한다.

 

정제되지 않은 선과 여백 속에 작가들의 시간과 이야기를 캘리그라피로 담아낸다.

 

같은 기간 갤러리 '다솜'에서는 일러스트 전시 '우리 가족, 모두 크느라 고생했어'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부모와 아이의 동반 성장을 그린 이번 전시는 아이의 탄생 이후 겪게 되는 부모의 변화와 서툰 시작을 지나 단단해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전시는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휴관일 등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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