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민주, 군포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 조례」가 2월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는 2021년도 제1회 입법정책위원회 결정에 따라, 2020년도에 발의된 도의회 중 우수조례로 선정된 대표 발의 의원에게 표창하는 것이 목적으로 김미숙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 조례」가 우수한 조례로 인정받았다.


「경기도교육청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 조례」는 심리적 위기에 처한 학생을 적기에 발굴·지원하여 위기학생이 학교생활 및 가정과 사회생활에 온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점차 늘어나는 심리적 위기학생의 효율적 지원을 위한 밑바탕이 되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김미숙 의원은 “ 「경기도교육청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 조례」로 심리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담·치료·돌봄 등의 지원을 통하여 학교, 가정 및 사회 생활에 온전히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 제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