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 폐쇄된 철쭉동산 SNS로 감상합니다.

URL복사

한대희 시장 “철쭉동산 감상은 군포시민들의 권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 명산인 철쭉동산이 제철을 맞았으나, 철쭉동산 폐쇄로 철쭉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철쭉 감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철쭉 개화상황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SNS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에 따라 4월 26일부터 30일까지를 철쭉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철쭉동산 일대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는 한대희 시장의 구상에 따른 것으로 한 시장은 “철쭉동산 감상은 군포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라며, “폐쇄기간동안 철쭉 개화상황에 대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포시의 철쭉 영상콘텐츠는 철쭉의 이모저모, 철쭉과 진달래 비교, 드론으로 바라본 철쭉, 철쭉을 소재로 한 남녀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철쭉축제 운영과 철쭉동산 폐쇄 여부에 관한 시민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철쭉 영상콘텐츠가 실제 모습보다는 덜하겠지만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대리만족을 위해 최대한 생생하게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15일부터 철쭉 만개상황 종료 시까지 철쭉동산을 폐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