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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일(더민주·하남1) 도의원, 하남시 청사 증축공사 현장방문

증축공사를 통해 더욱 시민 친화적이며 시민과 시청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하남시 시청사 증축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하남시 청사 증축사업은 미사·위례·감일 등 대규모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로 행정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다.


김진일 의원은 “증축공사를 통해 더욱 시민 친화적이며 시민과 시청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민생정책이 더 많이 설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준공 때까지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 밖에도, 많은 예산을 들여 증축공사를 하는 만큼 안전하고 튼튼하게 건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 시청사 부지 내 면적 15,876㎡를 증축하는 하남 시청사 증축공사는 4월 현재 90%의 공정률이 진행되었으며,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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