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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양중학교 은행나무방 도서관 세계 책의 날‘도서관에 봄이왔나봄’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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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학년별 등교수업일에 맞춰 세계 책의 날‘도서관에 봄이왔나봄’행사 진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 관양중학교는 은행나무방 도서관에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여‘도서관에 봄이왔나봄’행사를 4월 20일, 21일, 30일인 각 학년별 등교일에 맞추어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학교 내 소통이 어렵고 독서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책을 통한 소통과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미리내(관양중학교 도서부)는 직접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들고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행사를 적극 홍보 하였다.


‘도서관에 봄이왔나봄’으로 진행된 행사는 벽면에 부착된 것과 동일한 페이지를 맞추고 대출하는 ‘황금페이지를 찾아라’, ‘도서 대출‘BOOKBOOK’, 해당하는 도서의 퀴즈를 맞추는 ‘퀴즈 풀자!’,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에 관한 ‘세계 책의 날 퀴즈’로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신간도서, 인기도서, 교육과정 연계 필독 및 권장도서를 위주로 선정하였고,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다양한 도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서로 소통하는 기회로 삼았다.


관양중 미리내 도서부장(선OO)은 “작년에는 온라인으로 도서관 행사를 진행했다면 올해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세계 책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책을 통하여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더욱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며“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말했다.


한편, 관양중 은행나무방 도서관은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에서도 교육공동체가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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