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의회 성길용 시의원, 공사현장 비산먼지 집중관리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관내 공사현장 비산먼지 집중관리를 시작했다.


공동주택 건설의 대규모 토공 작업 등 비산먼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공사장에 대해 수시로 지도 점검을 실시하며 ‘비산먼지 감시단’을 활용해 소규모 공사현장까지 지속적으로 순찰하고 있다.


특히 5월 14일 지도점검 때는 성길용 시의원과 오산환경운동연합 신춘희사무국장이 함께 원동 공동주택 현장을 방문해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비산먼지 등 생활환경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공사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