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승기,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과 할머니집 데이트.. 공식 열애 밝혀

이승기, 17년의 전속 계약 마무리.. 1인 기획사 설립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7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면서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이날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다인과 이승기가 열애 중임이 밝혀져 관심이 집중됐다.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이먼트 측은 “이다인 배우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연예전문지 디스패치는 이날 이승기와 이다인이 지난해 강원도 강릉과 속초 등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이승기의 할머니 집에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초대형 스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다. 수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