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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복지톡’카카오채널 개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정왕본동(동장 오을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복지상담 창구 마련 및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를 위한 복지상담 편의성 강화 필요에 따라 ‘정왕본동 복지톡’ 이란 이름으로 카카오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정왕본동 복지톡’이란 톡(Talk 대화하다)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주민이 쌍방향 복지소통을 한다는 의미이다.


정왕본동 복지톡은 정왕본동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톡 상단의 돋보기 모양을 클릭해 ‘정왕본동 복지톡’을 검색 후 채널추가 버튼을 누르면 된다.


복지정보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1:1 복지 상담 등의 서비스를 카카오 채팅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공하며 해당 채널의 운영시간은 신고‧문의는 24시간 가능하고 상담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이번 ‘정왕본동 복지톡’ 개설로 지역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비대면 복지상담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왕본동은 ‘정왕본동 복지톡’ 홍보를 위해 유관단체별 밴드 및 단톡방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외에도 유관단체 회의 및 복지자원 발굴 캠페인, 정왕본동 소식지인 ‘본동생각’ 배부 시 ‘정왕본동 복지톡’ 홍보전단지를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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