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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폭염대비 독거노인세대 모니터링 실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은 폭염에 대비해 고령의 독거노인 516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짧은 장마와 이른 폭염,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쉼터 정상이용이 불가한 만큼 고령의 독거노인에 대한 생활실태 점검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65세 이상 독거노인(수급자)가구 대상으로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건강상태, 거주환경, 생활실태 등을 점검하며,


사업추진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오성면직원 등 팀을 구성해 유선연락 위주로 안부확인 시 면밀한 상담을 진행하고, 방문이 꼭 필요한 대상에 한해서 가정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독거노인 이외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도 함께 발굴해 지원할 예정으로,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간단 집수리 및 집청소 지원, 대상자에 따라 필요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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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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