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2026년 읍면동 맞춤형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주소 정보 안내지도에는 관내 도로명주소, 주요 건물 명칭, 행정구역 경계, 생활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3단 8접 병풍접지 형태의 읍면동별로 제작하여 이천시의 주소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안내지도는 이천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이천시 누리집 및 주소정보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의 최신 주소 정보를 반영한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사용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모가면 새마을협의회가 3월 31일 모가생활체육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기관·단체장 및 마을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로잔치는 흥겨운 공연으로 흥을 돋구어 잔치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기념식과 오찬을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수상에는 진가1리 신영수 어르신과 신갈1리 김동헌 어르신, 효행상에는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신갈1리 부녀회장 구정희 씨가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모범을 보인 진가3리 새마을지도자 빈돈식 씨와 송곡2리 부녀회장 김은숙 씨가 새마을지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지역발전유공 3명의 표창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협의회는 이 행사를 위하여 며칠 전부터 모든 회원이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으며, 특히 양경모 회장과 오경미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양경모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잔치에 와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라며 “오찬을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균형 있는 지식 습득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4월부터 자료실에서 총 23종의 우수 잡지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 지원 사업’에 연수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했다. 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교육, 인문, 과학, 문화·예술,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전문 잡지 23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아 자료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서의 다양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잡지 목록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영화로 세계 일주’ DVD 전시회 와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는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모메 식당' 등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영화 30편을 선보인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는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1인 5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았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인다. 신트리도서관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실버체조와 마음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 강좌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 균형감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또는 계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 3색3책 인천북 ‘도서관 고양이’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실제 도서관에 찾아오는 고양이와 어린이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18점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작품 속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원화로 마주하며 작품이 주는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원화 순회전시는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부평구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서 진로 체험 프로그램 ‘사서 인사이드’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핵심 인력인 ‘사서’라는 직업을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참가 학급 및 동아리는 자료의 수집과 정리, 도서 분류 등 사서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는 실무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은 부평구 소재 중·고등학교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하여,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하여,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