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8일 YBM연수원과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연수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과 손병훈 YBM연수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연수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교원 연수 수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 대상 연수, 워크숍, 회의 운영을 위한 시설 활용 협력 ▲강의 및 숙박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과 예약 우선권 제공 ▲연수 운영을 위한 사무공간 및 행정 비품 지원 ▲YBM그룹이 주관하는 외국어시험, 국제인증 IT시험, 출강 및 온·오프라인 교육 분야 연계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간·시설 자원을 넘어 연수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운영, 환류까지 전 과정에서 연수원 간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등 교원 연수의 현장 적합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이레머티리얼스는 지난 12월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철은)에 전달했다. 성금을 기부한 손정완 대표는 “추운 겨울과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신 ㈜이레머티리얼스 손정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청북읍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생계비와 물품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KC그룹과 함께 ‘KC 드림나래 카드’ 전달식을 갖고,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과 ㈜케이씨텍의 양호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KC 드림나래 카드’ 사업은 학교 방학 동안 급식 공백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걱정 없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케이씨를 포함하여 관계사인 ㈜케이씨텍, ㈜케이씨이노베이션, ㈜케이씨이앤씨, ㈜케이씨인더스트리얼, ㈜케이씨파스텍 총 6개 회사가 함께 참여하여 기금을 모아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9회차를 맞는 ‘KC 드림나래 카드’는 2021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하여, 2025년 겨울방학까지 꾸준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 뜻깊은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KC그룹 모든 관계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방학 중 취약해지기 쉬운 아동들의 급식 공백을 해소하는데 이 카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7일, 안성세린로타리클럽과 안성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에게 바리스타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경제적 자립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자의 회복 단계와 개인 특성을 고려한 대상자 선정 및 교육 연계를 담당하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취업 준비 지원을 통한 장기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도울 계획이다. 임명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민간단체와 공공 정신건강기관이 협력하여 회복 중심 서비스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바리스타 양성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직업 역량뿐 아니라 자신감과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26년 평화통일교육 민간보조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 7,400만 원으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용 평화통일 감성교육 ▲도민 평화통일 현장체험 교육 ▲청년 주도형 평화통일교육 ▲청소년 참여형 평화통일교육 ▲청년 평화통일 리더 양성과정 ▲경기도 평화통일 기행안내서 제작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해당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특성과 흥미를 겨냥한 평화통일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지원하고, 도의 지리적·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경기도 맞춤형’ 교육을 설계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일부 청년 대상 사업의 경우 도내 대학도 참여 가능하다. 다른 수도권 지자체에 위치한 우수단체의 경험과 역량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컨소시엄 형태의 참여를 허용한다. 서울·인천 소재 단체는 경기도 소재 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이 경우에도 컨소시엄의 주사업자는 도내 단체가 되어야 한다. &nbs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5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사례 부문에서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응모한 사례는 ‘의료급여 특화사업과 사례관리가 당뇨병 자가건강관리 능력과 진료비 감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다빈도 외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집합교육과 의료급여관리사의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불필요한 의료 이용 예방 등 밀착형 사례관리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의료급여관리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6년에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의료 안전망 구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월면행정복지센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한파쉼터 및 대피소로 운영 중인 동네 경로당을 대상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동1리 노인회장은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 부임한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 회원들에게 관심을 갖고 직접 방문해 준 최삼권 면장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라며 “병오년 한 해 동안 어르신 복지와 생활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월 6일, 이천시 장호원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이천쌀 30포(1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고향주부모임은 농협 내 여성 봉사·공익 단체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12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송영환 장호원농협 조합장과 이수연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이 육묘장 모판 세척과 복숭아축제 떡 판매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해 왔다”라며 “그 수익금으로 준비한 이번 이천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향주부모임은 위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는 한편, 장학금 지원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와 화성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026년 새해의 첫 전시로 강정원 작가의 회화를 선보인다. 1월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해석 : 산에 스며든 오후》를 주제로 의회 1층 로비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일상의 공공 공간을 예술의 장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작품이 이동하고 공간이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제안한다. 1월 전시 작가 강정원의 회화는 ‘우연’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텍스처와 선, 무늬처럼 의미 없어 보이는 흔적들에 주목하지만, 이를 그대로 남기지 않는다. 수없이 덜어내고 지워내며 단순화하는 과정을 통해, 무작위의 흔적은 사유의 대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화면 위에 남겨진 선과 색은 어느 순간 산이 되고, 꽃이 되며, 혹은 의자가 된다. 특정한 장소나 사건을 직접적으로 지시하지 않지만, 관객에게는 편안함과 안정, 소박한 행복과 같은 익숙한 감정의 풍경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주소 사용에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관내 건물번호판 16,863개이며,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과 연동된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정상, 훼손, 망실 등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정비대상(훼손, 망실) 건물번호판은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며, 건축물이 멸실된 곳은 주소폐지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정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빠짐없이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