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평가회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추진활동 보고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유공 표창(7명) ▲운영평가 워크숍 순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유공 표창에는 각 6개 분과에서 열심히 활동한 위원과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 제안자 등 7명의 공로자들이 군포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아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인정받았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은 2024년 6월 위촉되어 2년 임기의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각 위원들은 ▲시정참여 ▲도시개발 ▲안전환경 ▲보건복지 ▲수도녹지 ▲지역회의운영소위 분과에 소속되어 각 분과별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전체회의를 통해 2026년 대상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2025년 추진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해 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지난 19일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상공회의소 1층 EC룸)에서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 참여기업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 해동안 해당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 멘토, 참여기업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프로젝트형으로 참여하여 인천지역 청년 총 48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20일간 공공・항만분야 직무를 수행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서 참여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항만공사는 특히 청년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공사 현안과 연계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항만 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이츠스낵은 지난 12월 19일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저소득 결식 우려 가구를 위한 주먹밥 200개와 라면 10상자를 전달했다. ㈜이츠스낵은 간식 배송 전문 유통업체로, 매일 다양한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당일 입고·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업체의 제품만을 취급해,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간식을 공급하고 있다. 권재은 ㈜이츠스낵 대표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맛있는 주먹밥과 라면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후원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품과 함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안내받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향기나는교회가 지난 12월 19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백미 10kg 135포를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향기나는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사랑의 쌀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호윤 향기나는교회 담임목사는 “어렵고 힘든 취약 가구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교회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쌀인 만큼 대야동 관내 취약 가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향기나는교회와 김호윤 목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135포는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7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2025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B그룹(인구 30만 이상도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2년마다 진행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0개 특별·광역·시·군을 4개 그룹(A~D)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책을 평가한다. 수원시가 속한 B그룹에는 29개 도시가 있다. 서면 평가, 우수 지자체 현지 실사,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등으로 평가한다. 2025 대중교통 시책평가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였다. 평가 분야는 ▲대중교통 시설 ▲대중교통 서비스 ▲대중교통 행정·정책지원 ▲대중교통 이용자 등이다. 수원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스마트 교통체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2)은 18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완강기 점검의 실효성 강화, 구급차 3인 1조 탑승 체계 정착, 공공임대 리츠 조기분양 관련 연부취득세 과세 혼선 해소를 경기도에 강력히 촉구했다. 장 의원은 소규모 숙박시설의 완강기 실태와 관련해 “지난 2월, 5분 자유발언에서도 문제를 제기했지만,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점검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작년 8월 부천시 호텔 화재를 언급하며, “참사 현장에서 규격 미달의 간이완강기가 김치통 속에 방치된 채 발견되는 등, 위급 상황에서 사용할 수 없는 장비가 형식적으로 관리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의원은 “객실에 투숙객이 있다는 이유로 내부 점검이 생략되는 등 형식적인 점검이 반복되고 있다”며, “단순 설치 확인이 아닌 실제 작동 가능성과 대피 활용성을 검증하는 점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프링클러가 없는 노후 소규모 숙박시설에 대한 완강기 교체·확충 지원 필요성도 언급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기부가 매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 등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시는 체계적인 상권 지원 시스템과 혁신적인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그동안 ▲디지털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첫걸음기반조성 등 중기부‘특성화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안양상권활성화센터 설치를 통한 전문적인 상권지원 시스템 구축 ▲조례 개정을 통한 지정 요건 완화로 골목형상점가 7개소 지정 ▲‘전국 최초 관내 전통시장 ‘네이버 장보기’ 동시 개장 ▲ 경관조명, 가변형 미디어아트월 등 시설 현대화 사업 ▲전통시장 4개소에 편리한 전용 주차장 구축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안양시는 지난 6월 ‘소상공인 업무 유공’ 중기부 장관 표창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거머쥐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2회 연속 정부 포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nbs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올해 마지막 ‘일촌맺기’ 사업 활동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연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음곳간 일촌맺기’ 사업은 혼자 생활하거나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는 정서지원 사업이다. 단발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계절과 상황에 맞춘 꾸준한 만남을 통해 이웃의 일상에 스며드는 돌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 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방문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더해 조각케이크, 담요, 바세린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작은 케이크에는 한 해를 잘 견뎌낸 이웃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고, 담요와 바세린은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포근하게 보내길 바라는 뜻을 전했다. 방문을 받은 대상자들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 역시 “짧은 시간이지만 얼굴을 마주하고 안부를 나누는 것이 정서적 돌봄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립매탄어린이집은 지난 18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면으로 장식한 ‘라면 트리’를 만들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성껏 모인 라면은 매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며, 나눔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했다. 박정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라면 트리가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라면 트리 나눔은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올릭스(주)가 “아동 양육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성금 2104만 원을 기부했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이사, 강충길 사장은 18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김은주 여성가족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올릭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수원시 아동양육시설에 꾸준히 성금을 후원했다. 지금까지 기부 금액이 총 6800만 원에 이른다. 기부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경동원, 동광원, 꿈을키우는집, 수원나자렛집 등 아동 양육시설 4개소에 성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이사는 “양육시설에서 사는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후원금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꿈을 꾸며 자라는 수원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릭스는 RNA 간섭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제3세대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2020년 12월 ‘혁신형 제약기업’(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고, 2022년에는 ‘우수기업연구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