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니어클럽은 6월 19일 ~ 6월 20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3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함께 걷는 인생의 무대, 청춘의 꿈’ 트로트 뮤지컬 관람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에 대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활동 참여 어르신은 “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동료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즐거웠고,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치영 관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니어클럽은 오는 10월까지 2,250여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트로트 뮤지컬 관람, 안성 팜랜드 관람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이천시니어클럽은 6월 17일~19일 3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약 1,200명을 모시고 문화 활동 ‘청춘드라마 시즌 4 소풍’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문화활동 ‘청춘드라마 시즌4 소풍’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에 방문해 진행했으며, 행사 전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문화활동에 참석해주신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과 이천시니어클럽 조성하 관장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나들이로 심신회복 및 안정을 도모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 형성으로 열정적으로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소풍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배웅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즐거운 추억을 갖게 해주신 이천시와 이천시니어클럽에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니어클럽 조성하 관장은“어르신들께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의 문을 열어놓겠다”라며 “오늘의 소풍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25년 1월부터 6월 현재까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일(My Job)을 위한 여행」을 총 110여 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집단상담프로그램 「내일(My Job)을 위한 여행」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부평새일센터가 주관하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성들이 경력 단절로 인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매월 2~3회씩 운영되며, 5일간 진행되는 기본과정‘새일스타트’과 3일간 진행되는 심화과정‘새일플러스’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는 직업선호도 검사와 직업가치관 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역량을 탐색하고, 고용시장 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구직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직업교육훈련 및 새일여성인턴 연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경기광역새일센터’)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화성새일센터’)는 17일 화성 유앤아이센터에서 ‘멈추지마! NEVER STOP 워라밸도 커리어도 찐으로 빛나게’를 부제로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극복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진로 재설계를 통한 일·가정 양립을 위해 조언과 응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의 공동 저자 김지혜, 길진화, 임하율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경력단절 경험과 극복 사례를 공유하는 1부 저자 특강과, 청중과의 소통,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작가들은 재도약을 꿈꾸는 여성들이 다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함께, 경력보유여성의 육아 병행에 대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경력단절 예방을 응원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경기광역새일센터와 화성새일센터의 직업훈련 프로그램과 경력단절 상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온라인 경력개발센터 ‘꿈날개’의 취업지원 서비스도 소개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6월 14일, 서울 광화문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2025 성남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고경력 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성남교육지원청 주최로, 디지털 전환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경력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성남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고경력 교사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신 디지털 교육 도구 및 플랫폼 활용법 ▲AI(인공지능) 기반 수업 설계 ▲하이러닝 학습 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고경력 교사 2인 1조로, 성남 중등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교사들이 강사로 배정되어 개별 맞춤형 연수가 실시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고경력교사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주제(하이러닝, 구글툴, 인공지능 활용, 에규테크 수업)로 팀이 구성됐다. 이번 연수 이후에도 퍼실레이터를 통한 노하우 전수 및 현장 방문 일대일 수업 실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고경력 교사 A는 “디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김동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1)은 경기도 내에서 노인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민간기업에 대해서도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6일 열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4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김 의원은 복지국 소관 예산 결산을 검토하던 중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인 ‘노인일자리’ 사업의 방향성과 예산 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김동규 의원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창출된 노인일자리 92만 개 중 72만 개가 공공부문에서 만들어졌다”면서, “이러한 공공일자리가 과연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볼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다. 질 좋은 노인일자리 창출이 절실하며, 궁극적으로는 민간영역에서의 노인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특히 “경기도에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민간기업을 지원하는 제도가 전무하다”며, “관련 조례의 제·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복지국장은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위해 민간기업 지원 제도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답변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16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노인 역량 활용 사업 상반기 평가 및 소양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의왕시 노인 일자리 사업’은 58가지 사업에 3,441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의 41개 활동에서 1,9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4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개인정보 보호 교육 △안전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이 실시됐다. 특히, 그간의 일자리 사업 성과를 참여자들 간에 공유하는‘상반기 노인 일자리 평가회’가 함께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며 “각자의 일터가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교직원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가족형 관사’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특히 신혼부부나 여주 지역에 정착을 희망하는 저경력 교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여주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가족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관사를 운영해왔으며,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2가구의 입주자를 선정, 2025년 1월부터 가족형 관사 입주를 시작했다. 관사에 입주한 교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일상적인 저녁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으로 안정됐다”, “출퇴근 시간과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어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기존 가족형 관사 2채 외에 오는 7~8월 중 가족 1가구가 추가로 거주할 수 있는 관사 1채를 새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여주 지역에 가족과 함께 정착하고자 하는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주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상성 교육장은 “가족형 관사는 여주 전입을 희망하는 교직원에게 온 가족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제공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신중년층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지·산·학 협력 사업 추진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진흥원은 지난 6월 16일 ‘2025년 신중년 대상 직업교육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전문대학, 직업전문교육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신중년층(50~65세)의 미래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또는 취업에 유리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위해 경인여자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 인천직업능력개발원 등 인천지역 전문대학과 직업교육기관이 함께했다. 각 기관은 진흥원과 협력해 ▲제과제빵사 양성과정(경인여자대학교, 인천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카지노딜러 양성과정(경인여자대학교, 인천파라다이스시티호텔)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경인여자대학교) ▲전기기능사 취득과정(인하공업전문대학) ▲단체급식조리전문가 양성과정(재능대학교) ▲신중년 재도약 물류 취업성공 양성과정(인천직업능력개발원)의 맞춤형 직업교육 과정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 10일, 12일 총 3일간 서해수호관에서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활동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에 위치한 서해수호관에서 진행됐다. 서해수호관은 서해를 수호해 온 역사와 관련 전시물을 통해 참전 군함과 현장 유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추모관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의미 깊은 장소를 방문해 뜻깊었다”며 “같이 일하는 조원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한석 관장은 “이번 문화 활동이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이어가는 데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람차고 즐거운 노인 일자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총 28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년사회화 교육, 독거 및 위기노인지원사업, 노인상담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