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와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 기념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2007년부터 기념식을 이어와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복지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어울림 콘서트 등으로 진행해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박현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촘촘한 복지체계의 중심에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있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고 희망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을 방문해 30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접견했다고 1일 밝혔다.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는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민간교류 단체로, 양 도시 시민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 역사포럼 ‘하나’ 교류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시민교류회는 부천시청 방문 당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찾아 정책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남동경 부시장과의 접견을 통해 민관 교류 활성화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 기간 시민교류회는 부천시 주요 문화시설과 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본이주배경아동의 역사교육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30년간 이어온 부천시와 가와사키시의 교류는 행정 협력을 넘어 시민 간 신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정구에 소재한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했다.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은 정원 90명, 연면적 456.11㎡ 규모로 조성됐으며, 17명의 운영 인력이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어린이집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 내 돌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보육과 촘촘한 돌봄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 보육과 돌봄 시설을 지속 확충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는 자체감사 기능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인구 30만 이상 시와 그 외 시군으로 구분해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6개 분야 3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한 책임 있는 행정 지원,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중심의 체계적인 감사 추진, 감사 시책 개발과 평가지표 분석을 통한 감사품질 향상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과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6년 연속 최고등급,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하며 감사·청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한 감사혁신과 내부통제 강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인천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장을 맡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을 비롯하여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및 상업시설 등 26개 상주기관(사)에서 선발된 봉사단원 80명이 참석했다. ‘인천공항 합동봉사단’은 공사가 지역상생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활동으로, 매년 인천공항 상주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ESG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활동한 3기 봉사단은 총 7회에 걸쳐 3,553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올해 발족한 4기 봉사단은 4월 지역농가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식사 지원, ▲노후 주거지 외벽 도색, ▲동절기 김장 나눔 등 수혜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합동봉사단은 인천공항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인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의 토지 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익사업을 위한 보상업무 위탁 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복잡한 보상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실질적인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해당 조례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주요 골자로, ▶보상계획의 수립, 토지ㆍ물건 조사, 보상 협의 등 위탁 업무 범위 명시 ▶인천도시공사 등 전문 수탁기관의 선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위탁 업무에 대한 감독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허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행정 위탁을 넘어 ‘보상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신속한 권익 구제’ 등을 위해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객관적ㆍ다각적 역사 시각 정립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 역사 바로알기 교육활성화위원회 신설 및 교육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한 시각으로 탐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수 있도록 역사바로알기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명확히 정의하도록 개정됐다. 해당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대한민국 역사의 종합적 이해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한 기본 방향 신설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 명확화 ▶정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허식 의원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뿌리”라며 “학생들이 국가 교육과정의 범위 내에서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바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균형 있는 지식 습득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4월부터 자료실에서 총 23종의 우수 잡지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 지원 사업’에 연수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했다. 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교육, 인문, 과학, 문화·예술,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전문 잡지 23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아 자료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서의 다양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잡지 목록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영화로 세계 일주’ DVD 전시회 와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는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모메 식당' 등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영화 30편을 선보인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는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1인 5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