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의 시작!! 가슴 뛰는 활기찬 노년기!!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여주시에서는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및 사회참여활동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내년 1월부터 추진 될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어르신 모집공고'를 실시했다. 모집은 여주시니어클럽, 여주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 4개 민간수행기관에서 총 4,06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여주시 노인일자리사업은 내년기준 65세 이상(1961년생) 또는 60세 이상(1966년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유형은 공익형,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4개유형 77개 사업단을 구성하여 선발 배치할 계획이다. 집중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이며, 이후 신청은 수시모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각 수행기관에서는 참여희망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위하여 각 읍면동 방문일정을 편성하여 현장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6년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노인일자리사업은 민간기관으로 이관됨에 따라 별도 신청은 받지 않을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1일 열린 2025년 경기도일자리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Restart! 군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의 실효성 문제를 지적하며, 단기 취업 중심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재취업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본 사업은 군 복무를 마친 중장년층의 사회복귀와 민간 일자리 연계를 위한 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단기 파견형 취업에 머무르며 실질적인 재취업 안정망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6개월 이상 고용 유지율이 52%에 불과하고, 참여자의 60%가 단기계약직·단순직무에 종사하고 있다”며 “이는 속도 중심의 단기 취업 구조가 양산한 결과”라고 진단했다. 또한 한 의원은 사업의 성과 지표가 취업자 수(연계율)에 치중되어 있어 질적 성과 평가가 부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고용 유지율, 임금 수준, 직무 적합도 등 핵심 질적 지표를 반영한 성과관리 체계(KPI)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군 출신의 기술·조직·관리 역량이 민간에서 적절히 활용되지 못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화성행궁광장에서 ‘제18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연다. 수원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수원시, 수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장안·팔달·권선·영통구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박람회다. 경비, 미화, 조리·주방보조 등 분야에서 16개 이상 업체가 참여한다. 채용 목표 인원은 50명이다. 구인 업체가 서류심사, 현장면접을 거쳐 직접 채용하거나 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4개 구 지회가 이력서를 접수한 후 추후 면접 일정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은 면접 부스, 요양시설 홍보 부스, 협력기관(수원상공회의소) 참여 부스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취업상담, 이력서 작성 지원, 명함 사진 촬영·인쇄 등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어르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7일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위드커리어 주관으로 ‘협동조합 힐링온원예’와 수원시 소재 ‘협동조합 참좋은수다’간의 교류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경력보유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양 협동조합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 연구 및 운영 ▲물적·인적 자원 교류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체인 ‘협동조합 힐링온원예’는 복지원예사 자격증을 보유한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동아리로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8월 설립됐다. 현재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 원예키트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함께 협약을 체결한 ‘협동조합 참좋은수다’는 2015년 수원시에 설립된 문화협동조합으로, 플리마켓 운영·문화행사 기획·제로웨이스트샵 운영 등 지역 창작자들의 자립과 협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수행기관인 (사)위드커리어는 “이번 협약이 경력보유여성들이 자신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니어클럽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진공모전'불어라 청춘바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4개 부문(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입선)을 수상하며 ‘전 부문 석권‘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참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을 대중에게 알리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기도 내 다수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군포시니어클럽은 다양한 참여자들의 생생한 활동 현장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포시니어클럽은 이번 성과에 앞서, 지난달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대국민 노인일자리 사진공모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을 넘어 전국적 수준의 홍보 역량과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김종철 관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생한 일자리 현장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사업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4일(금) 부곡동 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군포+안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2025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경기5070그레잇잡투어, Gray it-job tour)’의 일환으로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군 순회형 일자리박람회로 지역 기업과 중장년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참여 30개 기업과 간접참여 30개 기업 등 총 6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한양스틸, 제로쿨투어 등 30개의 군포·안양 내 우수 기업이 직접 참여해 채용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직접참여가 어려운 30여 개 기업은 채용게시대에 구인공고를 게시하고 구직자가 제출한 이력서를 대행 접수 및 전달받아 채용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군포시일자리센터 및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0개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부스를 운영하여 취업상담 및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작성 강의, 이력서 사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25년 10월 30일 내혜홀광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문화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맞춤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으며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안성시민동아리 ‘맑은물소리‘의 재능기부로 준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평양예술단, 바우덕이풍물단 공연 등 어르신들의 삶에 여유와 정취를 더해드리고자 풍성하고 알찬 행사로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김봉주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 행사가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고,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기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니어클럽은 10월 29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중인 20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 안성팜랜드(경기도 안성)로 문화활동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넓은 초원과 한가로운 농장 풍경 속에서 참여자들은 가축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해 어르신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많은 어르신들이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서로의 미소를 나누었고,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남겼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은 “이렇게 예쁜 꽃밭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니 마음이 젊어지는 것 같다.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하루였다,”고 전했다. 권치영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은 어르신들이 사회적 관계를 이어가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및사회활동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의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양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9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인의 사회참여를 넘어 지역 안전망 구축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우수 모범사례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니어클럽은 2008년부터 안양시 노인일자리 및 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26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2017년부터 관내 경찰서·지자체·공공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아동, 여성, 고령층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역 범죄예방 안전망 연계형(안전망 연계형)’ 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다. 첫해 36명에서 시작해 올해 24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안전활동은 3만5천 회 이상이다. 안전망 연계형의 대표사업인 ‘둘레길 순찰대’는 관내 16개 구간을 순찰하며 비상벨 점검과 시설물 안전 확인을 매일 수행하는 일자리로, 어르신 48명이 참여하고 있다. ‘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난 10월 2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환경지킴이, 스쿨지킴이, 도시락배달) 참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남양주 산들소리 수목원으로 가을맞이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그동안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참여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서로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으로는 족욕 체험, 동물 먹이주기, 자유 관람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함께 참석하여 참여자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근심 내려놓고 가을 정취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르신들께서 1년 동안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문화체험활동이 마음의 쉼이 되고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자는 “이렇게 맑은 공기 속에서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