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의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8기 졸업식이 26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개최됐다.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 및 투어프로를 대상으로 골프 코칭 및 교습 분야에서 KPGA 회원들의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강화해 골프 전문 교습가를 양성하고 골프 산업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이 있다. 2025년 3월 입학해 8월까지 총 4학기 15차의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한 42명의 KPGA 회원들은 금일 졸업식을 통해 ‘KPGA Class A PRO(골프 교습 전문가)’ 자격을 얻게 됐다. 또한 ‘KPGA Class A PRO’ 지도자 자격 증명서와 명함, 뱃지, 바람막이 등이 지급됐다. 졸업식에 참석한 KPGA 회원들은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이수해 골프 교습가로서 한층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골프 산업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KPGA 경력개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니어클럽은 9월 25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 어르신 약 800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사업 참여자들 간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 사이에 특히 인기가 좋은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의 공연, 전문 MC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의왕시니어클럽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업 참여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더 나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신승희 관장은 “이번 행사가 일자리 참여자 여러분께 작은 기쁨이 되고,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24일부터 근무 경력 5년 미만의 교원·교육행정직·교육공무직 35명이 참여하는 ‘성장 및 극복 수기 집필 저자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 경력 교직원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은 글쓰기 강연, 그룹 집필 모임, 멘토 피드백, 출판 과정 등 7회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직 생활 속 성장과 극복의 경험을 수기로 정리해 사례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며,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3회의 집단 상담도 병행된다. 11월 원고 작성과 편집을 마친 뒤 출간 기념 공유회를 열고 성과를 나눌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 경력 교직원의 성장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과정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현장에 울림을 주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광덕초에서 열린 저경력 공무원 관사 지원 정책 브리핑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저경력 공무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관사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이는 교직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나아가 생활지도와 교육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월 22일 오후 2시, 광덕초등학교에서는‘안성 지역 저경력 공무원 관사 지원 정책 브리핑 및 현장방문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책 브리핑, 광덕공동사택 현장 방문, 학교 시설 견학, 저경력 공무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교육청 교육감과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행정과장, 언론인, 저경력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정책브리핑은 광덕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김상범 행정과장이 정책 개요와 추진 현황을 설명한 뒤, 세 명의 현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최석용 광덕초 교장은“광덕초등학교는 이주배경학생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하고 대부분 중도입국학생이다”라며,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한국어교육과 생활지도의 전문성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교직원 사택이 부족하고, 입주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5년 9월 22일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이 2025년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4년 연속 대상이라는 쾌거로, 지역사회와 노인일자리 분야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및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추진 실적과 기관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이루어졌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2024년 수행된 노인일자리 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인센티브를 수상하게 됐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2022년부터 시작하여 3년 연속 최우수상 및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4년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25년에 대상을 받으며 그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이덕수 관장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직원과 관계자들의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일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최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복수유형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매년 우수 수행기관과 지자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복수유형’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사업단 등 3개 유형 모두를 운영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34개 기관이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화성시니어클럽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과 함께 인센티브 1천5백만 원을 수상했다. 화성시니어클럽은 지난해 2,477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노카페, 학교, 어린이집, 공공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 및 기관에는 우수 사례집 발간,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임유신 화성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 삶의 질과 자존감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선도기관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25년(2024년 실적)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전년도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울러,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도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자체와 수행기관 모두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구는 올해 총 367억 원을 투입해 남동구청,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남동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남동구지회 등 4개 기관에서 84개의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2년 6,001개였던 노인 일자리 수를 지난 3년간 30%(1,820개) 확대해 현재 총 7,821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적극적으로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과 수행기관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천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실적을 복수유형과 단일유형으로 나눠 평가했으며, 연수구는 최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또한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복수유형(노인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1그룹에서, 연수구노인복지관은 단일유형(노인공익활동형) 4그룹에서 각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연수구는 올해 76개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며, 지난해보다 193명 늘어난 6천296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에 청학·송도노인복지관 사업이 선정되는 등 새로운 일자리 발굴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구와 수행기관, 참여 어르신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67개 수행기관과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흥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과 질적 향상 노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흥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시흥실버인력뱅크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시흥시니어클럽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흥시의 노인일자리 정책이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계기가 됐다. 시흥시는 노인 일자리 확대와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추진해 왔다. 2025년 현재 5개 수행기관에서 7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6,06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학교 등·하교 안전 지킴이, 장애인주차구역관리 등 지역 수요 맞춤형 노인공익활동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시니어서포터즈 등 노인역량 활용사업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체 사업단인 실버카페(6곳), 시니어편의점(7곳)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올해 실시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최우수상’ 에 이어 한 단계 도약한 결과로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최고’ 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우수 지자체와 인센티브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평가에서 인천시는 광역자치단체 부문‘대상’을 수상했으며,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등 17개 수행기관이 인센티브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군‧구,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노인복지관 등 50개소의 수행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2,319억 원의 예산을 투입, 총 57,16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실질적 소득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내 총 10개‘시니어드림스토어(GS편의점)’를 운영하며 14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교육청과 협력해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