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교육지원청 강천초등학교, 대응능력 강화 소방서와 함께 하는 안전 훈련

북내119안전센터와 강천119지역대가 함께하는 소방훈련 실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교육지원청 강천초등학교는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 103명)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함께 하는 안전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상대피훈련과 병행하여 소방 안전훈련을 계획하였으며 북내119 안전센터와 강천119지역대에서 각각 소방차 1대씩을 지원했다.


이번 안전훈련은 학생들의 대피하는 방법과 대피 후 절차에 대한 지도와 함께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119소방서의 활동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소방차의 발수 시범과 소방차의 다양한 기능 살펴보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관과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학생들은 소방관의 수고에 감사 박수를 보내며 “무엇보다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강천초등학교 박금자 교장은 “모든 안전교육은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수시로 안전지도를 실시해달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무슨 풀이길래,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에 효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누구나 예방하고픈 치매. 혈관성 치매는 인지기능의 저하, 신경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 뇌의 신호전달 감소, 미세혈관의 손상, 혈액 뇌장벽의 파괴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팀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다양한 실험과 연구('안티9부스터' 사용)를 거듭한 결과, 한의학에서 '청호'라 불리는 '개똥쑥(아르테미시아)' 액 투여군에서 치매 현상이 현저하게 저하되거나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지난 7월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혈관성 치매 및 대뇌 저관류 상태에서의 인지 저하에 유용한 치료적 접근이 가능하게 된 셈이다. 천연약재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개똥쑥은 이미 각종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개똥쑥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을 발견한 과학자는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유효성분들은 분자구조가 매우 불안정해 고도의 추출기술이 필요하며, 단순히 끓이기만 해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오랜 기간의 숙성과 발효과정을 거쳐 생성되는 강력한 약리성이 각종 성인병 등의 치료제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코로나 면역치료제로도 다양한 연구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