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의 민주화 6월 항쟁, 사진으로 역사를 되짚는다

김경수 사진기자의 수원지역 미공개 사진 44점 전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이사장:전영찬)에서는 6.10 민주항쟁 35주년을 맞아 그동안 미공개 되었던 사진자료들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1987년 6월 당시 수원지역에서 있었던 6월 항쟁의 사진으로 총 44점을 오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111CM(111커뮤니티, 수원시 장안구 소재) [대유평지구 수원시 복합문화공간]에서 전시한다.

 

당시 대학생 이었던 김경수 現 발리볼코리아닷컴 대표가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돼있다.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흑백과 칼라사진 사진자료들이다.

 

이번 사진전은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주최하고 수원시문화재단, 홍재언론인협회, 발리볼코리아닷컴이 후원한다. 오프닝 행사는 6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전시되는 사진 내용

◇6월 10일/ 고문살인은폐조작규탄 및 호헌철폐 평화대행진.(수원 팔달문, 중동사거리)

◇6월 16일/ 수원 팔달문- 중동사거리 집회 모습.

◇6월 18일/ 살인최루탄 추방대회.(수원 팔달문 지동시장 입구)

◇6월 26일/ 민주화를 위한 특별미사 및 평화대행진.(수원 복수동 성당과 수원 팔달문 부근, 수원역 광장)

◇8월 16일~19일/ 수원지역 대학생 대표자협의회에서 백만학도 통일대장정 및 전국 대학생 대표자협의회 발족식 참가 모습.

 

●전시 개요

1. 제목 : 수원의 민주화 6월 항쟁, 사진으로 본 역사

[6.10민주항쟁 수원지역 미공개 사진전]

2. 기간 : 2022년 6월 21일(화) ~ 7월 2일(토), 12일간.

3. 장소 : 111C(111커뮤니티/ 창의예술 실험실)

[대유평지구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195, 옛날 연초제조창 자리)

4. 전시작품 수 : 44점.(사진크기 20x30 인치)

5. 주최 :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6. 후원 : 수원문화재단, 홍재언론인협회, 발리볼코리아닷컴.

7. 오프닝 행사 : 6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

*개회사 : 전영찬 이사장.

 

[보도사진가 김경수(金景洙) 프로필]

◇학력사항◇

*수원 인계초등학교 졸업.

*수원 수성중학교 졸업.

*수원 공업고등학교 전기과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순천향대 사회과학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경력사항◇

*1988년 한국방송공사(KBS) 올림픽방송본부 근무.

*1989년~1990년 국제신문 편집국 사진부 기자.

*1990년~1991년 코리아헤럴드 편집국 사진부기자.(국회출입)

*1993년~1997년 한국사진기자협회 사무차장.

*1997년~2001년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홍보팀 사진팀장.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자미술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 열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 AIR)에 참여해 국내 작가들의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을 연다. 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세계 도자 발전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교류 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경기도자미술관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의 하나로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해외 작가들과의 교류 경험 기회를 통한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일본 시가라키에 위치한 ‘시가현립 도예의 숲’은 시가라키 전통 도자부터 세계적인 현대 도예까지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도예관(미술관)’과 함께 ‘창작 연수관’, ‘산업 전시관’ 등 3개의 시설과 야외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도예 전문 기관이다. 특히, 지난 30여 년간 세계적인 중견작가들과 신진작가들이 참여하는 레시던시 프로그램을 집중·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작가를 축으로 레지던시 30주년 기념전 ‘정중동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