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시민권익자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일보·도민일보·서울매일·시사통신이 주관하며, 정치·외교·경제·교육·문화 등 전문분야별로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기정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시대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남다른 역량과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및 대한민국 중앙지방협력회의 실무위원이라는 중책을 맡아 시민 중심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추어 바람직한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시민권익자치의정 대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상은 시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