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광명3동, 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광명3동 유관 단체원과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영풍타운 절개지, 광명전통시장, 광명초등학교, 광명사거리역, 목감천 등 구역을 나누어 겨우내 쌓여 있던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및 무단투기 계도 등을 병행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자발적으로 모인 이웃들과 함께 깨끗하게 청소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내 손으로 직접 청소해 깨끗해진 동네를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우리 동의 환경 정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광명3동 단체들과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광명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농촌 불법소각 안돼!" 경기도, 합동점검으로 산불예방 총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인 12월부터 3월까지 행정구역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5월 15일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 합동점검단을 집중 운영해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소각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 통합 운영지침에 따라 시군 단위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농촌지역 소각행위를 예방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있다. 시군 농정, 환경, 산림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불법소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주민 대상 홍보와 계도를 진행한다. 필요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전체 운영 상황과 실적을 관리할 방침이다. 합동점검단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동안 단계별 점검체계로 운영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이 잦은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점검을 진행한다. 3월에는 전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4월부터 5월 중순까지는 산림 인접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