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의회 ‘제3회 의장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가 4일 여기산공원 전천후구장에서 개최한 ‘제3회 수원시의회 의장배 게이트볼 대회’가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대회에는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과 이재선 의회운영위원장,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11명이 참석해 대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 300여 명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 우승은 팔달구 화서A팀, 준우승은 영통구 매탄공원A팀, 3위는 장안구 만석공원A팀과 권선구 신곡팀이 각각 차지했다.

 

조 의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동료들 간의 우의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회 의장배 게이트볼 대회는 어르신들의 신체단련과 정신건강을 위해 올해로 3번째 개최됐으며 생활주변의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무더위쉼터 못가는 거동 불편 독거노인 750가구에 2년 연속 에어컨 설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 주는 ‘2020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31개 시·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586가구를 대상으로 전액 도비 6억3,300만원을 투입해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올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사업에 선정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14개 시·군과 함께 비용을 지원하는데 도비와 시·군비 각 50%씩 총 6억3,200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와 14개 시·군은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750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50만원 상당의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는 5월 21일부터 시작해 혹서기 전인 6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김경섭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올해 특히 일상생활이 힘든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에게는 에어컨이 무더운 여름철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품”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를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