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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지역교육복지협의회 개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5월 9일,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교육복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교육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의 교육복지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위원은 총 15명으로 교육지원청, 지방의회, 지자체, 지역기관단체 등 다양한 유관 사업 담당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군포의왕지역의 지역교육복지 현황과 더불어 2023년도부터 시작한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는 교육복지시스템인 교육복지안전망 사업기반 구축 현황에 대해 상호 공유가 이루어졌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복지안전망사업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했고 필요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지역교육복지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에게 여러 복지서비스를 통합적·맞춤형으로 지원하고자, 각 기관의 역할과 자원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강화의 자리가 되어 더욱 뜻깊었다.

 

지역교육복지협의회 위원장인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성정현 교육장은 “평소 여러 자리에서 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여러 기관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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