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열고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2일 상임위 회의에서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총 7건의 조례안 및 보고안에 대한 안건심사를 마쳤다.

통과된 안건 중에는 이재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효도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 됐다.

개정안은 효도수당의 지원대상 및 지원시기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관련 서식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의 효율적 축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조례 제명을 ‘수원시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운영조례’로 변경하고 추진위원회 규모 및 역할 등을 재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수원시 수원화성문화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일부용어와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다.

또한 상위법이 변경됨에 따라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간을 조정하는 내용의 ‘수원시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밖에도 ‘수원시 위스타트 마을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수원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작은도서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무더위쉼터 못가는 거동 불편 독거노인 750가구에 2년 연속 에어컨 설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 주는 ‘2020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31개 시·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586가구를 대상으로 전액 도비 6억3,300만원을 투입해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올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사업에 선정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14개 시·군과 함께 비용을 지원하는데 도비와 시·군비 각 50%씩 총 6억3,200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와 14개 시·군은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750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50만원 상당의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는 5월 21일부터 시작해 혹서기 전인 6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김경섭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올해 특히 일상생활이 힘든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에게는 에어컨이 무더운 여름철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품”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를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