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의회 2021 행감특위, 방역수칙 단속 및 양성평등 정책 질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방역수칙 위반 단속 및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9일 군포시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전총괄과 행감에서 홍경호 의원은 방역수칙 단속에 대해 질의했다.


홍경호 의원(재궁동,오금동,수리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시에서는 어떤 기준과 절차에 의해 단속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전총괄과는 “민원 신고가 들어오면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사적모임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지난 8일 열린 여성가족과 행감에서는 신금자 의원이 양성평등 정책에 대해 질의했다.


신금자 의원(비례대표)은 “양성평등 사업에서 성인지 정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양성평등을 위한 핵심 사업은 무엇이 있고, 성평등전문관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여성가족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하반기에 성평등전문관 채용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