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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원정 도박'으로 모처럼의 재기에서 또 연예활동 중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개그맨 강성범의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제기했던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 씨가 최근 방송인 탁재훈과 배우 이종원,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배우 변수미 등의 불법 도박 의혹을 추가로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방송인 탁재훈은 최근 ‘미운 우리 새끼’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뜻밖의 커플’로 방송 재기에 나선 터라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 김용호'에서는 "강성범 ‘정킷방’에 연루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까야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 원정도박 의혹이 있는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했다. 탁재훈은 김 씨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도박할 돈이 없다"며 완강히 부인했고, 다음 날 언론인터뷰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지난 29일 김용호 씨는 탁재훈의 결정적 증거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김 씨는 코로나 직전에 필리핀 호텔 카지노 정킷방에서 찍은 영상이라며 캡처한 사진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바카라 판"이라며 "이 곳은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정킷방(카지노 업체에서 돈을 주고 빌린 VIP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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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장학금 수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복수명칭, 인천보호관찰소 소장 이법호)는 2020년 제1ㆍ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34명(중졸 5명, 고졸 29명)에게 사기 진작과 학습 지원을 위한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동순)가 중심이 되어 인천 관내 중구농협(조합장 유건호), 남동농협(조합장 한윤우), 남인천농협(조합장 이태선),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 등 4개 농협이 인천 지역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를 돕고자 뜻을 모아 각 300만원씩 총 1,20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임동순 인천농협지역본부장, 유건호 중구농협조합장, 한윤우 남동농협조합장, 이태선 남인천농협조합장, 이기용 인천원예농협조합장 등 5명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2010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화 등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사회봉사 대상자를 집중 투입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인천관내 농협 조합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