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9월 3일과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정승희 작가와의 만남 ‘나와 너를 만나는 독서심리여행’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위해 기획된 이번 강의는 정승희 동화작가가 진행하며,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제도서를 선정해 책을 읽고 연계 활동을 진행한다. 저학년은 주제도서 『그냥 은미』의 내용을 살펴보고, 장애를 가진 주인공을 이해하며 연계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고학년은 주제도서 『슈퍼땅콩 대 붕어빵』을 읽어보고 진정한 친구와 우정의 의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며 창작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강의 신청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초등 저학년 20명, 고학년 20명으로 총 40명을 모집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검단소방서는 8월 1일, 직무를 전환한 소방대원들이 재난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지정된 2인 1조 버디 시스템을 활용한 체계적인 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행정직에서 현장 부서로, 화재 진압대원에서 운전원 등으로 전환된 다양한 유형의 직무전환 대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직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숙련된 베테랑 대원과 신임 대원을 짝지어 교육하며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실전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인 1조 ‘버디조’교육 • 개인 안전장비 착용과 장비 활용법 숙지 • 숙련 대원의 현장 노하우 공유 및 맞춤형 피드백 제공 • 소방차를 활용한 사고다발지역 주행교육과 실습 오원신 소방서장은 "직무전환 과정에서 별도의 적응 훈련 없이 현장에 투입될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모든 소방대원이 안전하게 현장 활동을 수행하고 우리 검단소방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2025년 디지털기반 광주하남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통합직무연수’를 유·초·중·고·특수학교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 총 745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여름방학 시작 시점에 맞춰 급식 현장의 위생안전 강화, 디지털 업무역량 향상,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실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교육장소 여건을 고려해 하남(7. 30.)과 광주(8. 1.)로 나누어 1·2차로 운영됐으며, 각각 하남시청(별관 대강당)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3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하남시청의 장소지원과 광주송정초등학교의 주차장 지원 협조로 조리종사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관리 실무 강화 ▲ 급식 운영 방식 및 환경개선 사례 공유를 통한 실천형 개선 아이디어 제시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전략 소개 ▲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윤상원 교육국장은“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학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지난달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화성특례시 인구정책위원회·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화성특례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정구원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관련 실국소장, 시의원, 각종 분야의 인구정책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성특례시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정책을 제안·발굴하고 있다. 화성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은 인구정책 추진 부서 팀장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인구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신규 인구정책을 발굴 및 제안해 분야별 협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및 실무추진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특례시 인구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연구’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인구정책 추진과제 발굴 및 선정을 위한 자문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지난 3월 연구에 착수해 오는 12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칠 계획으로, 이번 연구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화성특례시 105만 시민의 인구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중장기 인구정책을 마련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경로당 및 카네이션하우스 15개소를 방문하여 ‘경로당 어르신 건강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마음곳간 특별히 행복해 나눔지원사업 : 더위사냥~~ 경로당 건강지킴이'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경로당의 복달임 행사 일정에 맞춰 방문해 시원한 제철 수박을 전달하고, 무더위 쉼터 이용 방법 및 폭염 대응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무더운 여름철 정서적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수박을 나눠주시고 쉼터 이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런 따뜻한 관심 덕분에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폭염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수박 한 조각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31일 오후(현지시간)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과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한미 동맹, 한미일 협력, 북한 문제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장관은 한미 관세 협상의 타결을 축하하고,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다양한 성과 거양을 위해 일정 등 세부 사항을 긴밀히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장관은 조선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구체화해 나가기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 장관은 한미동맹이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안정·번영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했으며, 변화하는 역내 안보 및 경제 환경 속에서 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전략적 중요성도 한층 높이는 방향으로 동맹을 현대화 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조 장관은 한미 동맹의 근간을 이루어 온 안보와 경제의 두 축에 더해 AI, 원자력, 퀀텀 등 첨단 기술 분야 협력을 토대로 한 기술 동맹을 양국 협력의 세 번째 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양 장관은 한일 우호협력관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지난 7월 29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건강한 여름나기’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특화사업으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갈비탕과 밑반찬, 식혜, 떡 세트를 준비해 직접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귀옥 위원장은“중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보양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을 찾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이번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과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김포시사계절썰매장&야외수영장이 시민들의 여름철 야간 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시설 활용도 제고를 위해 8월 10일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 개장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낮 시간대 활동 제약을 고려해, 시민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구역은 야외수영장의 성인풀, 유아풀, 돗자리존으로 구성되며, 물썰매장은 미운영된다. 현장에는 감성적인 경관조명과 안전조명이 설치되고, 야간 전용 안전요원 배치, 벌레 유인등 및 포충기 설치를 통한 해충 차단 조치 강화 등 야간 이용에 최적화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샤워실 및 탈의실 야간 확대 운영, ‘한강라면’ 등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 운영, 감성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주간 이용 요금과 동일하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현장 발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야간에도 활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김포시가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21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2025년 이열치열 러닝’ 야간운동 프로그램을 열고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러닝 지도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도 건강한 운동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특히 21일에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했던 이연진 코치가 초청돼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러닝 지도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이연진 코치는 현장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운동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요령, ▲건강하고 효율적인 달리기를 위한 자세 및 호흡법,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춘 그룹별 페이스 러닝 등으로 구성된 실전형 특강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보자부터 중급 러너까지 수준별로 그룹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달리기에 참여했으며, 이연진 코치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져 실질적인 운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 참가자는 “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민 10명 중 9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했다. 수원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황을 집계한 결과, 7월 30일 오후 6시 기준 신청률은 90.1%, 총지급액은 1685억 원이다. 시민들은 총 442억 원(지급액의 26.2%)을 사용했다. 신용·체크카드, 수원페이 등 온라인으로 신청한 사람이 90.2%였고, 현장 신청 비율은 9.8%였다. 수원시는 지난 1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TF 추진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소비 쿠폰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어르신과 장애인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우만종합사회복지관(우만1동)과 능실종합사회복지관(호매실동)에 ‘찾아가는 새빛현장접수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7월 31일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된 찾아가는 새빛현장접수청구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찾아가는 새빛현장접수창구 2개소에서 7월 3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972명이 신청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더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