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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해외여행 떠나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준비, 해외감염병 예방수칙 체크하세요!

 

◆ 해외여행 떠나기 전 Check!

- 해외감염병NOW에서 여행자 건강정보 확인

-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 등 챙기기

 

◆ 해외여행 중에도 Check!

- 음식은 반드시 익혀 먹고, 생수나 끊인 물 마시기

-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기피제를 사용하고, 긴팔·긴바지·모자 착용하기

- 야생동물 접촉 최대한 피하기

(동물에 물리거나, 긁혔다면 비눗물 세척·병원 진료 받기)

 

◆ 해외여행 다녀와서 Check!

- 입국 시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하기

- 감염병 증상 발생 시 1339 질병관리청에 상담하기

※ 상담할 때, 최근 방문한 국가를 반드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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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서 보호중인 동물들 건강 챙긴다. 수의사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비 5천만 원이 반영돼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총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기증받거나 인수해 임시로 보호하는 시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현장 진료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펴 건강검진,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수술 등 필요한 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민간이 이어온 보호 활동에 공공 지원과 수의 전문성을 더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보다 촘촘히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도민의 제안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사업을 실시 후 평가를 통해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은 3월 13일까지 경기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