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12월 31일 ‘시민이 행복한 민원센터’ 야간 근무 휴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직장인과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해 근무시간 내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성남시에서 운영 중인 ‘시민이 행복한 민원센터’ 의 야간근무 업무를 12월 31일에는 종무식으로 운영하지 않아 시청과 구청의 민원실 업무가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성남시에서는 연말연시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시민께서는 12월 31일 야간 시간에는 여권발급 신청 접수 업무와 여권 교부를 하지 않으니, 낭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시기를 특히 당부했다.

그 간 성남시는 2008년 5월부터 근무시간외 민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설·추석 명절 전날과 종무식날은 야간근무를 운영하지 않는다

야간 민원실에서 처리하는 대상 민원은 시청 민원실에서는 여권 접수 및 교부, 각 구청 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관련 발급민원과 가족관계 및 전입 등의 신고민원, 어디서나 민원을 취급하고 있으며 2019.11월말 현재 33,0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해오고 있다.

12월 31일 근무시간 종료후에 긴급하게 서류가 필요할 경우 ‘정부24’나 성남시 관내 49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는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서 보호중인 동물들 건강 챙긴다. 수의사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비 5천만 원이 반영돼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총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기증받거나 인수해 임시로 보호하는 시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현장 진료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펴 건강검진,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수술 등 필요한 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민간이 이어온 보호 활동에 공공 지원과 수의 전문성을 더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보다 촘촘히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도민의 제안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사업을 실시 후 평가를 통해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은 3월 13일까지 경기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