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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2곳 선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으로 ‘푸르개’와 ‘온숲’ 등 2곳을 선정하고, 입주기업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올해 상반기 공모에서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개별 사무공간과 맞춤형 컨설팅 제공 및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우수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박종효 구청장은 “고금리, 고물가로 청년들이 어려운 이 시대에 창업이라는 도전을 시작한 입주기업들이 향후 남동구를 이끌어갈 수 있는 우수한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창업지원 시설 외에도 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청년커뮤니티센터, 취업 및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관련 정보는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멤버십 가입을 하면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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