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시 주요사업 현장 확인으로 철저한 행정사무감사 준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의회은 지난 9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시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보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지는 총 9개소로 장안지구 물순환 장치 현장을 시작으로 부곡동 경로당, 의왕시민햇빛발전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현장, 왕송못서길 도로개설현장, 백운호수 물순환 장치 현장, 백운스포츠센터, 백운호수 삼거리 지하차도, 청계천 순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담당 직원으로부터 각 현장에 대한 사업내용과 소요예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 민원해소 대책 및 사업 추진 상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특히 왕송못서길 도로개설 공사현장에서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장소와 이어지는 도로인 만큼 박람회 관람객을 맞이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하게 준공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 당부했다.

송광의 행감특위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시에서 추진중인 사업의 운영실태와 문제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자료와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수준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2026 평택 달맞이 축제'.. 시민의 안녕과 풍년 기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녪평택 달맞이 축제’가 오는 28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2리 마을회관 인근 달맞이 광장에서 열린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모여 한 해 건강과 풍년,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연 만들기, 가훈 쓰기,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현장에는 부럼, 떡국 등 정월대보름 먹거리와 함께 풍물길놀이, 꼭두각시춤, 지경다지기, 지신밟기 창작극, 쥐불놀이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6시 40분부터 거대한 달집 앞에 제례상을 차려 새해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식을 진행한 뒤,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맞이한다는 뜻의 ‘제애초복(除厄招福)’을 담아 달집태우기를 실시한다. 또한 행사 당일 기상 변화 등 변수를 고려해 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서 유지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달맞이 축제는 정월대보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