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재난소득 사용하고 상품권 받자’ 재난기본소득 촉진 SNS 이벤트 진행

의왕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촉진 SNS 홍보이벤트 진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부, 경기도, 의왕시에서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의 소비 촉진을 위해 ‘재난소득 사용하고 상품권 받자’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의왕시 SNS 이웃 신청 후 시 재난기본소득 사용가능 매장에 방문해 매장 홍보 문구나 음성을 자막으로 넣은 10초 이상의 영상을 제작해 이달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의왕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의왕시 SNS에 이벤트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12,700원 상당의 디저트세트 온라인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중재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