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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부천페이 혜택 강화

부천페이 11월 충전 시 10%! 결제하면 5% 추가 혜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부천페이 사용자에게 후캐시백을 지원하고, 11월 한 달간 충전 인센티브도 추가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시민충전금으로 결제한 금액의 5%를 후캐시백으로 지원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된다. 단, 정책수당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11월 중 부천페이 충전 시 1인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40만 원을 충전하고 축제 기간에 동일 금액을 결제한 경우, 충전 인센티브 4만 원과 후캐시백 2만 원 등 총 6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페이를 통한 소비 활성화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화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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