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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하이커 그라운드' 서여주 관광 홍보 흥행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여주 오곡나루 축제’ 홍보 집중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26일부터 4일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하이커 그라운드 야외마당에서 여주 관광자원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는 오는 10월 31일부터 개최되는녩여주 오곡나루 축제’를 중심으로 여주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축제 기간에 선보일 주요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사전 홍보, 현장을 방문한 서울 시민과 외국인 약 2,000여명 으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와‘오곡나루 축제 소문내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또한 5월 개장이후 누적방문객 160만명을 돌파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와 여주 관광순환버스 등 주요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되어, 서울 도심 속에서 여주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여주 대왕님표 쌀 등 여주를 상징하는 다양한 관광굿즈가 증정됐으며, 준비한 물품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여주의 관광명소와 지역 농·특산물 정보를 함께 소개하며 여주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서울 도심에서 여주 오곡나루 축제와 관광자원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계기였다”며,“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시작으로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여주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한 만큼 앞으로도 여주만의 자연·역사·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많은 관광객이 여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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